PER(주가수익비율)

PER = 현재주가/EPS
PER이 높을 수록 순이익 대비 주식가격이 비싼 것으로 고평가 됐다는 뜻.
PER이 낮은 경우 순이익 대비 주식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저평가 됐다는 뜻.
저PER주에 투자하는 전략도 있지만 PER은 기업의 성장성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음
PER이 낮다고 반드시 구매하기에 좋은 주식은 아님. 성장성이 없고 사람들이 기대하는게 없다는 뜻일 수 있음

PER은 본전 찾는 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게 무슨 뜻일까요?
예를 들어, 주가가 1만원이고, EPS(주당순이익)가 1000원이라면 PER은 10000/1000 = 10이 되는데, 이 종목에 투자하면 대략 10년 정도 걸려 원금을 회수하고 11년째부터 공짜수익이 생겨난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PER은 낮을수록 좋겠죠? 하지만 낮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게 아니라는거! 기업 상황에 맞게 판단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