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자본, 부채

자산 = 자본 + 부채

자산, 자본 너무 헷갈린 개념입니다. 정말 쉽게 설명해보자면 자본은 '내 것', 부채는 '남의 것' 입니다.
부채는 남에게 빌린 남의 돈이지만 우리의 자산으로 들어가는 이유는 적절한 부채를 이용해 우리 기대 이상으로 더 큰 수익일 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채도 자산에 들어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