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용어 모음

#0. 주식

주식이란 주식회사의 자본을 구성하는 단위를 말합니다. 회사를 여러명이 나눠 갖는 개념입니다.

즉 회사의 주인이라는 증서가 주식입니다.

그리고 이 주식을 갖고 있는 사람을 '주주'라고 부릅니다. 내가 가진 주식만큼(내가 가진 지분만큼) 회사의 자산을 나눠가질 권리를 얻게 됩니다.

#1. 채권

국가, 지방 자치 단체, 은행, 회사가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차입(돈을 사람들로부터 받아서 자금을 모은다는 뜻)하기 위하여 발행하는 것으로 국가가 발행하는 것을 국채, 회사가 발행 하는 것을 회사채 라고 부릅니다.

회사가 우리에게 채권을 팔면 우리는 회사에 돈을 주게 됩니다. 그럼 회사는 돈을 얻게 됩니다. 채권 기한이 만료되면 우린 다시 회사에게 채권을 돌려주고 채권 가격+이자를 받게 됩니다.

#2. 주식과 채권

전통적으로 주식 가격이 떨어지면 채권 가격이 오르곤 합니다. 주식시장이 불안해 주식에 투자했던 자금으로 미국 국채 등 비교적 안전 자산으로 자금이 쏠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늘 '주식이 떨어지면 채권이 오른다' 는 아닙니다. 주식과 채권은 반대로 간다는 말은 옛말이라는 말이 꽤 오래 전부터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높은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우려는 주식 채권 모든 금융시장에 타격을 줍니다.

#3. 펀드

펀드는 특정한 목적을 위해 모아진 자금을 자산운용회사가 투자자들을 대신해 운용하는 금융상품이다.
주식 투자는 어느 곳에 얼만큼 투자할지 정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금융 기관에서 모집하는 펀드에 가입하면, 투자 전문가인 펀드 매니저들이 그 돈을 여러 곳에 투자합니다.

#4. 상장

상장기업이란 주식시장에 주식을 공개하여 주식이 자유롭게 거래가 이뤄지도록 등록된 기업을 말합니다. 우리가 흔히 아는 큰 기업들이 '상장'을 했기 때문에 우리가 그 기업의 주식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5. 코스피(KOSPI)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1시장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웬만한 대기업들은 대부분 코스피에 상장되어 있습니다.
흔히 코스피지수라고 말하는 것은 주식 시장의 전반적 동향을 가장 잘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수로, 시장 전체의 주가 움직임을 측정하는 지표입니다.

#6. 코스닥(KOSDAQ)

코스닥에는 벤처기업, 중소기업들이 주로 상장되어 있습니다. 아무래도 코스피에 속한 기업보다는 주식가격(주가)의 변동성이 큰 편입니다.

#7. 매수, 매도

매수란 주식을 사는 것, 매도란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다른 말로, 숏(Short)이 파는 것을, 롱(Long)이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8. 공매도

공매도의 '공(빌 공)'은 '없다'는 뜻으로, '없는걸 판다' 라는 뜻입니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없는 주식을 파는 것인데요.
주가가 하락할 것을 미리 예측하고 없는 주식을 매도하고 주식이 하락하면 매수를 하는 방법입니다
즉,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싸게 사서 비싸게 팔자'가 아닌 '비싸게 팔고 쌀 때 사는' 반대과정입니다.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다면, 공매도의 모든 것 을 확인해주세요

#9. 외국인, 기관, 개인투자자

1.외국인(외인) : 외국계 증권사를 말하는데 외국인 투자자라고 합니다. 투자규모가 상당합니다
2.기관 : 보험, 투자신탁, 은행, 연기금 등이 전부 기관에 포함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3.개인투자자 : 우리같은 일반인들을 개인투자자라고 부르며 이를 낮게 부르는 말로 항상 손해를 본다고 '개미'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10. 시가, 종가, 고가, 저가

1. 시가는 주식시장이 9시에 개장(주식시장이 문 여는 시간)할 때 주식의 시작가격을 말합니다.
2. 종가는 15시 30분 주식시장이 폐장(문을 닫는 시간)하기 직전 가격을 말합니다.
3. 저가하루동안 가장 낮은 가격을 의미하고, 고가하루 중 가장 높은 가격을 말합니다.

#종가 > 시가 => 그 날 가격이 올랐다는 뜻. 차트에서는 빨간색 막대기로 보입니다. 이때의 막대기를 캔들(봉)이라 부르며 가격이 올랐기 때문에 양봉이라고 합니다.
#시가 > 종가 => 그 날 가격이 떨어졌다는 뜻. 차트에서는 파랑색 막대기로 보입니다. 이때의 캔들(봉)을 가격이 떨어졌기 때문에 음봉이라고 합니다.

시가, 종가, 고가, 저가
#11. 상한가, 하한가

일시적으로 급격한 주가 변동을 막기 위해 하루에 주식 가격이 오르고 내리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전날 종가 기준으로 +30%, -30%까지만 가능.
1. 상한선이 +30%까지 오른다면 상한가
2. 하한선인 -30%까지 떨어진다면 하한가

#12. 따상, 쩜상

1. 따상: 신규로 상장된 종목이 첫 거래일 공모가 대비 두배로 시초가가 형성된 뒤에 상한가(+30%) 까지 상승해 마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쩜상: 매수세가 강해 전일 종가 대비 시가가 30% 이상일 때를 말합니다. 즉 시가, 종가, 고가, 저가가 모두 상한가이니 캔들의 모양이 점 모양으로 표현됩니다.

#13. 보합

보합이란 증권 시장의 주가(시세)가 오르거나 내리지 않고 변동이 없는 상태, 또는 시세 변동의 폭이 미미할 경우를 말합니다.
강보합이란 시세 변화가 크지 않지만 전날에 비해 가격이 미세하게 높아진 것을 의미합니다.
약보합이란 시세 변화가 크지 않지만 전날에 비해 가격이 미세하게 낮아진 것을 의미합니다.

#14. 수급, 거래량

수급은 거래량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얼마나 많이 매수되고 매도되는지가 거래량이라 할 수 있죠. 초보분들은 평소 거래량이 적은 주식은 피하는게 좋습니다

#15. 거래대금

거래대금 = 주가 x 거래량

#16. 손절매

매입가(내가 산 금액)보다 낮은 가격에 주식을 매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비록 손해를 보긴 하지만 더 큰 손해를 피하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주식 매입 전에 미리 손절 가격을 정해놓는 것이 좋습니다

#17. 배당

회사가 1년동안 장사를 잘해서 이익을 남겼다면 그 중 일부는 회사의 성장을 위해 투자로 들어가고 일부는 주주에게 나눠줍니다.
쉽게 생각하면 은행에서 주는 이자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다면, 주식회사의 근본 배당!! 배당주의 장단점은? 을 확인해주세요

#18. 보통주, 우선주

1. 보통주 : 주식회사의 권리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 소유권과 의결권이 있다는 뜻으로 1주라도 보유하고 있다면 주주총회에 참석 가능합니다.
2. 우선주 : 주주총회에 참석할 수 없고 의결권이 없습니다. 그러나 배당이나 잔여재산을 분배할 때 보통주보다 우선권이 있습니다. 회사가 부도나서 주주들에게 재산을 분배할 경우 우선주에게 먼저 제공됩니다.

#19. HTS, MTS

1. HTS(Home Trading System) 은 컴퓨터로 주식 거래하는 시스템입니다. (증권사 프로그램을 의미합니다)
2. MTS(Moblie Trading System) 은 스마트폰으로 주식 거래하는 시스템입니다. (증권사 어플을 의미합니다)

#20. 재무제표

많은 투자가들이 주식투자에 있어서 중요시 하는 것으로 기업의 재무 활동을 측정하여 이를 요약, 작성하는 회계보고서입니다.
기업의 수익력, 영업 상황등을 파악할 수 있는 객관적인 자료입니다.
전자공시시스템인 DART를 들어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1. 자산, 자본, 부채

자산 = 자본 + 부채

#22. 시장가치(시가총액)

시장가치 = 주식수 x 시장가격(주가). 해당 기업에 대한 투자자의 기대치를 반영한다.

#23. 장부가치(자본총액)

장부가치 = 순자산 = 자본 = 자산-부채. 시장가치와 장부가치는 거의 일치하지 않는다

#24. 당기순이익

총수익 = 매출액 + 영업외수익, 총비용 = 매출원가 + 판매비와관리비 + 영업외비용 + 법인세비용
당기순이익 = 한 해동안의 총수익 - 한 해동안의 총비용 = 기업이 벌어들이는 순이익

#25. 매출채권

매출채권(Accounts Receivable) 이란 쉽게 말해 외상으로 물건을 파는 것입니다. 아직 돈은 못받고 물건만 넘겨준 상태인데, 이것 역시 매출로 기록됩니다. 하지만 나중에 진짜 현금을 받게 될 때 현금흐름에 기록됩니다. 즉 매출채권이 회수가 되어야 진짜 돈이 기업으로 들어오는 것입니다. 따라서 매출채권이 얼마나 많이 회수되었는가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전적 의미로는 기업의 주된 영업활동과정에서 재화나 용역을 판매하는 것과 같은 수익창출활동으로부터 발생한 채권 입니다.

매출채권은 해당 채권이 부도가 날 경우 회수할 수 없게 되는 가능성도 있습니다.

#26. EPS(주당 순이익)

EPS = 당기순이익/주식수 (주식 한 주당 얼마의 순이익을 만들어냈는가)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다면, 기업실적발표는 EPS로: Diluted EPS, Adjusted EPS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을 확인해주세요

#27. PER(주가수익비율)

PER = 현재주가/EPS
PER이 높을 수록 순이익 대비 주식가격이 비싼 것으로 고평가 됐다는 뜻.
PER이 낮은 경우 순이익 대비 주식가격이 저렴한 것으로 저평가 됐다는 뜻.
저PER주에 투자하는 전략도 있지만 PER은 기업의 성장성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음
PER이 낮다고 반드시 구매하기에 좋은 주식은 아님. 성장성이 없고 사람들이 기대하는게 없다는 뜻일 수 있음

#28. PEGR(Price Earnings to Growth Ratio)

PEGR = PER/EPS증가율(이익성장률)
성장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지 못하는 PER을 보완하기 위해 등장한 지표. PER이 높더라도 이익성장률이(성장성이) 높다면 PEGR이 낮아질 수 있음
피터 린치는 기준을 1로 잡고 0.5 이하면 저평가로 매수, 1.5이상이면 고평가로 매도하기를 권함

#29. BPS(주당 순자산가치)

BPS = 장부가치/주식수 = 기업이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자산을 주주들에게 나눠줄 경우, 한 주당 얼마씩 돌아가는지 나타냄

#30. PBR(주가순자산비율)

PBR = 현재주가/BPS = 주가가 기업의 순가산자치에 비해 몇배 비싼지 나타냄
PER과 비슷하게 낮을수록 좋은 지표지만 낮다고 무조건 좋은 것이 아님. PER처럼 비슷한 업계 PBR이 어떤지 비교해야 됩니다.

#31. PCR(주가현금흐름배수)

PCR = 현재주가/1주당 영업현금흐름 = 현금을 벌어들이고 나가는것에 비해 주가가 몇배 비싼지 나타냄
이익 대신 현금으로 기업을 평가해야된다는 주장이 있다. 현금이 들어와야 그것이 회사가 진짜 벌어들이는 진짜 가치라는 것

#32. PSR(주가매출액비율)

PSR = 현재주가/1주당 매출액
초창기 벤처기업이나 바이오 회사의 경우 아직 이익도 나지 않고 장부상의 가치도 크지 않다. 그래서 이런 기업들은 매출이 찍히기 시작하는게 중요하다.(예를 들어 초창기 페이스북)
이런 기업들의 기업가치는 매출액을 척도로 삼아야 한다는 주장

#33. ROE(자기자본이익률)

ROE = 당기순이익/자본총액 = EPS/BPS = PBR/PER (기업이 자본을 이용하여 얼마만큼의 이익을 냈는지 나타냄)
PER과 함께 가장 중요한 지표들 중 하나임

#34. ROA(총자산이익률)

ROA = 당기순이익/자산총액 (기업의 총 자산 대비 이익을 냈는지 나타냄)

#35.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매출액 - 매출원가 = 매출총이익, => 매출총이익 - 판매비관리비 =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 (영업이익/매출액) x100 (영업이익률도 굉장히 중요한 지표)

#36. 부채비율

부채비율(%) = 부채총계(타인자본)/자본총계(자기자본) x 100. 기업의 안정성을 분석할 때 정말 중요한 요소
막연히 부채는 무조건 없어야 좋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느정도의 부채를 활용하면 더 큰(기대 이상의) 이익을 낼 수 있음. 이걸 '레버러지 효과'라고 합니다.
부채비율은 업종마다 다르기 때문에 같은 업종 회사는 어떤지 비교해야됩니다

#37. 레버리지효과

예를 들어볼게요. 여러분이 갖고 있는 돈은 100원이고 다음 두개의 선택지를 조사해봅시다. 그리고 집값이 전체적으로 10프로 오른다고 가정하죠.
1. 100원짜리 집 구매 => 집 값 110원으로 상승 => 100원을 투자하여 10원을 벌었음 => 수익률 10%
2. 900원 대출받고 내 돈 100원으로 1000원짜리 집 구매 => 집 값 11000원으로 상승 => 대출받은 900원 갚으면 남은돈 200원=>100원 투자하여 100원을 벌었음 => 수익률 100%
이걸 '레버리지효과'라고 부릅니다. 따라서 적절한 부채비율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38. 유동비율

1. 1년 이내에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 자산을 유동자산이라고 한다. 1년 이상 걸리는 자산을 비유동자산이라 한다
2. 1년 안에 갚아야 하는 부채(빚)는 유동부채라 한다. 만기가 1년 이상 남아 1년보다 더 뒤에 갚아도 되는 부채는 비유동부채라 한다.
=> 유동비율 = 유동자산 / 유동부채 보통 유동비율이 100%가 안되면 유동성이 위험하다고 판단

#39. 감가상각비

기업이 사용하는 물건이나 설비는 해마다 소모되는데 이렇게 떨어지는 가치를 계산해 회계에서 비용으로 처리함.
예를 들어 기업이 자동차를 샀고 이 자동차는 10년만 탈 수 있다고 가정하자. 그러면 이 자동차의 10년 뒤 가치는 처음 우리가 구매한 금액이 아니라 0이 된다. 이렇게 떨어지는 자동차의 가치를 고려해 비용으로 처리한다

#40. EV(어려우면 패스)

EV(Enterprise value)는 기업의 총가치로, 기업 통째로 사려는 사람이 지불해야 하는 총 금액입니다
EV = 시가총액 + 순차입금(총차입금-현금예금 등)

#41. EBITDA(어려우면 패스)

EBITDA = 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빼기 전 이익 = 당기순이익 + 이자 + 법인세 + 감가상각비 + 무형자산상각비
직접적인 현금지출이 아닌 감가상각비(+무형자산상각비)를 비용에서 제외함으로써 기업이 순수하게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이는 현금 능력을 보는 지표

#42. EV/EBITDA(어려우면 패스)

EV를 EBITDA로 나눈 지표로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현금 흐름과 비교했을 때 기업가치가 몇배로 평가되고 있는지 나타내는 지표체

#43. 유상증자

기업이 새로운 사업에 투자자금이 필요하거나 경영이 어려워져 주식을 신규로 더 발행해서 돈을 받고 팔아 자본금을 늘리는 것.
흔히 유상증자를 부정적으로 봅니다. 특히 증자의 목적이 운영자금 조달인 경우 더욱 부정적으로 봅니다. 목적이 사업확장을 위한 투자라면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44. 무상증자

무상으로, 돈을 받지 않고 주식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주식 수가 늘더라도 자본금이 늘지는 않습니다. 무상증자가 꼭 좋은 사실이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상황에 맞는 판단이 필요합니다

#45. 감자

감자증자와 반대되는 개념으로 자본총액을 줄이는 것을 말합니다. 회사 정리, 분할, 합병, 사업 보전등의 목적으로 감자가 진행된다고 하지만 보통 주식시장에서는 이익잉여금의 결솜금이 지나치게 커져 자본잠식 위기에 빠졌을 때 무상감자를 통해 상장폐기를 벗어나려고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감자 공시가 뜬다면 매우 매우 안좋은 소식이라 볼 수 있습니다.
감자에는 유상감자, 무상감자 두 종류가 있습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46. 유상감자

유상감자는 실질적 감자라고 불립니다. 사업축소, 회사 합병 등 같이 자본금을 줄이는 상황에서 주주들에게 보유한 주식 가격의 일부를 돌려주는 것입니다.
감자되는 만큼 자본금을 주주들에게 보상하기 때문에 영어로 'capital reduction with refund'라고 합니다.
유상감자는 회사의 규모에 비해 자본금이 지나치게 크다고 판단할 때 자본금을 줄이는 것이기 때문에 주식시장에서 유상감자는 드물게 일어납니다

#47. 무상감자

무상감자는 형식적 감자라고 불립니다. 감자를 할 때 주주들에게 아무런 보상을 하지 않는 것으로 자본잠식을 (재무재표의 이익잉여금이 0 아래로 떨어지는 결손금이 발생) 감자를 통해 막고자 시행합니다. 상장폐지를 막고자 시행하는 것이기 때문에 주식 시장에서 가장 큰 악재로 분류됩니다
영어로 'capital reduction without refund'라고 합니다.

#48. 대주주 지분율

대주주 지분율은 통계상으로 약 25%~45% 정도가 적정
대주주 지분율이 너무 낮을 경우 경영권 장악이 힘들고 횡령이나 배임 가능성도 커짐
대주주 지분율이 너무 높을경우 수급(거래량)이 원활하지 않아 개인들이 투자히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음

#49. 예수금, 증거금, 미수금,대용금

*주의 : 주식은 매매한 날을 포함하여 3영업일 후에 결제되는 시스템입니다.
1. 예수금 : 현재 내가 보유하고 있는 현금. 2일이 지나지 않아도 바로 출금 가능.
#D+1: 하루 뒤의 예수금 , D+2: 이틀 뒤의 예수금 / 주식 매도하면 그 금액만큼 바로 주식을 매수할 수는 있지만 현금으로 입금되지는 않고 2일 뒤에 현금으로 입금 됩니다.
2. 증거금 : 계약금 또는 보증금이라고 보면 됩니다. 매수할 때 증거금을 먼저 내야 하고 주문이 체결될 경우 3영업일 내 매수금액을 모두 내면 주식이 계좌로 들어옵니다
#종목별로 증거금율이 다르게 정해져있습니다.
3. 미수금 : 투자자가 주식을 살 때 증권사로부터 단기적으로 빌린 돈으로 3일 안에 갚아야 합니다
3. 대용금 : 보유중인 결제 주식의 전일종가에 60%~80%로 평가한 금액으로 미수나 신용거래시 증걱므으로 활용 가능하지만 실제 존재하는 현금은 아닙니다. 크게 신경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50. 테마주, 가치주, 성장주, 우량주

1. 테마주 : 주식시장에 영향을 미칠만한 사건이나 현상이 발생할 때 그에 따라 가격이 움직이는 종목군.
예를들어 여름철이 되면 수영복 생산 업체가, 겨울에는 난방업체의 주가가 오릅니다. 이는 날씨 테마주라 볼 수 있습니다
2. 가치주 : 실적이나 자산에 비해 현재 기업 가치가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주식
3. 성장주 : 현재 가치에 비해 미래의 수익이 클 것으로 기대되는 주식. 현실의 배당에 비해 주가가 높은 것이 특징
4. 우량주 : 재무구조가 튼튼하고 안정성, 수익성, 성장성이 있는 기업의 주식. 시가총액이 크고 각 업종을 대표하는 회사의 주식

#51. 인덱스펀드

인덱스 펀드는 특정 지수에 투자하는 펀드로, 지수의 움직임에 맞춰서 수익률이 변동되도록 설계된 펀드를 말합니다.
예를들어 1년동안 코스피 지수가 5%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성적표는 좋지 못한 경우가 많죠. 개인 투자자들의 평균 수익률은 -0.5%를 기록하기도 합니다
기업들은 전체적으로 5%상승했다는건데 우리의 수익률은 -0.5%라니 참으로 슬픕니다
주식이란 우리가 특정기업을 사는 것이지만, 인덱스 펀드는 소액으로도 시장 전체에 투자할 수 있는 금융 상품입니다.

#52. ETF

ETF는 거래소에 상장된 인덱스펀드로서 주식과 같은 방법으로 사고 팔 수 있는 펀드입니다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다면, ETF 마스터하기 (1) : ETF(상장지수펀드)란 무엇일까? 를 확인해주세요

#53. 파생상품

주식과 채권 등 전통적인 금융상품을 기초자산으로 하여 기초자산의 가치 변동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는 금융상품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파생상품으로는 선도거래, 선물, 옵션, 스왑 등이 있습니다.
높은 레버리지로 파생상품은 투기성이 강한 편입니다.

#54. 선물(Futures)

선물(Futures) 영어에서 알 수 있듯이 미래 시점에 할 거래를 미리 정해놓는 것입니다.
매수자와 매도자가 현재 시점에서 약속한 가격으로, 미래 일정 시점이 되면 그 약속했던 가격대로 매매하는 것을 현재 시점에서 약속한 것입니다.

#55. 옵션

옵션(option)은, 어떤 상품을 일정기간(유효기간) 내에 행사가격(계약맺은 가격)으로 매입,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매매하는 것 입니다.
살 권리를 콜옵션, 팔 권리를 풋옵션이라고 합니다.
선물과 다른 점은, 선물은 계약 맺은 가격에서 반드시 거래가 이뤄져야 하지만, 옵션은 옵션 프리미엄을 주고 '권리'를 산 것이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사거나 팔 권리를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56. 스왑

스왑(swap)이란 특정일에 미리 정한 가격으로 자신으 기초자산을 거래 당사자 상호간에 교환하기로 약정하는 계약

#57. KODEX 인버스, KODEX 레버리지

ETF의 대표적인 두 종목이 "KODEX 레버리지"와 "KODEX 인버스"입니다.
1.KODEX 레버리지 : KOSPI 200 지수가 1% 상승을 하게 되면, KODEX 레버리지 상품을 매수한 사람은 2%의 수익을 얻는다
2.KODEX 인버스 : 인버스(inverse)는 반대를 의미. KOSPI 200 지수가 내려가야 수익을 내는 상품
3.KODEX 200선물인버스2X: KOSPI 200 선물지수가 1% 하락 시 이 상품은 2% 수익
# KOSPI200 지수 : KOSPI에서 우량하고 시장대표성,업종대표성을 고려한 200개의 종목을 기준으로 산출한 지수
# KOSPI200 선물지수: KOSPI200 주가지수 선물의 가격 수준을 종합적으로 표시하는 지수

#58. 인플레이션(Inflation), 디플레이션(Defaltion), 스태그플레이션(Stagflation)

인플레이션(Inflation)이란 화폐가치가 하락하여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디플레이션 이란 인플레이션과는 반대로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스태그플레이션 이란 인플레이션과 경제불황이 함께 진해되는 것을 말합니다.

더 자세히 공부하고 싶다면,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 스태그플레이션이 주식에 미치는 영향 을 확인해주세요(강추!)